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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승리 카톡과 정준영 황금폰에 대한 이슈와 논란이 하루가 멀다하고 다른 내용이 계속해서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네티즌들이 '공익 제보'라며 확실히 조사후 처벌을 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일각에서는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사생활 보호에 대한 걱정과 나아가 두려움을 보이고 있는 네티즌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준영 핸드폰 내용을 '공익 제보'라고 보기에는 핸드폰 수리기사의 행동에 무리가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인데요.


수리기사는 의뢰자가 수리를 의뢰한 부분에 대해서만 접근을 해야하는데, 그외적인 사생활 까지 들여다 보고는 제보를 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이 주장하는 것을 예를 들어 보면 액정 수리를 의뢰했는데 카톡이나 SNS, 갤러리까지 실컷 들여다 본다고 생각하며 소름이 돋는 것이죠.


이렇게 반감을 보이는 네티즌들중에는 여성 네티즌들이 많이 있는데요.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셀카를 많이 찍고 SNS에 올리지 않는 사진들도 많이 있습니다. 다이어트중인 사람은 매일매일 자신의 몸과 몸무게를 사진으로 찍어두는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사생활의 그대로 들어있는 카톡 대화 같은 경우에는 유출이 된다면 더욱 수치심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100만원이 넘는 스마트폰이 고장이 났는데 수리를 맡기기 무섭다라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으니까요.


모르는게 약이라고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핸드폰 수리 기사가 핸드폰 내용을 모두 들여다 보다가 제보를 해서는 '공익 제보'라는 탈을 쓰면서 사생활을 모두 들여다 본 것에 대해서 책임을 회피하는데요.



(정준영 핸드폰수리 라디오스타 정준영 황금폰 정준영 핸드폰 복원 정준영휴대폰 수리기사 정준영 3년전 사건)


이러한 일이 생긴 것은 핸드폰 수리 기사 누군가는 그동안 수리를 의뢰한 고객들의 핸드폰을 들여다보면서 히히덕 거렸다는 뜻이 되지 않을까요?


이제 누구를 믿고 수리를 맡겨야할지 걱정이 됩니다.


일각에서는 핸드폰에 위법적인 것도 없는데 왜 그러한 걱정을 하냐라는 반문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핸드폰에 뭐가 있든 없든 모두 사적인 영역입니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위대해질 수 있다. 자신을 믿고 용기, 투지, 헌신, 경쟁력있는 추진력을 가진다면, 그리고 가치있는 것들을 위한 대가로 작은 것들을 희생할 용의가 있다면 가능하다. – 빈스 롬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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