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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무도의 주방'에서 강호동은 "은지원에게 사람 냄새가 나는 집밥을 대접하고 싶었다"라며 은지원을 초대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에 은지원은 "집밥치고 너무 예쁘지 않나. 누가 저렇게 예쁘게 먹나?"라고 말하자, 강호동은 "그게 소셜다이닝이다"라며 "자기 아는 부분만 천재다. 나머지는 너무 떨어진다"라며 답답함을 드러내 웃음을 주었습니다.





이어 두 번째 게스트로 경수진이 함께했는데요. 경수진은 "친구들과 모여서 음식을 만들어먹는 걸 좋아한다"라며 "그래서 이 방송에 꼭 나오고 싶었다"라고 밝혔습니다.


경수진은 또 "운동하면서 이 방송을 본다. 대리만족을 하는 거다. 모르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거니 어색하기도 하지만 편하게 얘기하는 그런 분위기가 좋더라. 밥을 같이 먹으면 '식구'라고 하지 않나"라고 웃어 보였습니다.





강호동은 유독 친근하다는 경수진은 "키우는 고양이 이름이 호동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게스트는 어느덧 청년이 된 박지빈이었습니다.



(모두의 주방 시청률 모두의 주방 사쿠라 실시간 시청률 모두의 주방 웬디 모두의 주방 일본 반응 미야와키 사쿠라 모두의 주방 예고 모두의 주방 촬영장소 모두의 주방 5회 모두의주방 거미 모두의 주방 야노 시호 모두의 주방 이청아 이엘리야 모두의 주방1회 모두의 주방 8회 모두의 주방 7회 모두의 주방 재방송 모두의주방 6회 모두의주방 이청아 블라우스)


이청아는 "박지빈과 함께 방송을 했는데 사회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나보다 어리지만 어른스럽고 매너가 좋다"라며 "여사친이 많은 이유가 있더라"며 박지빈을 소개했습니다.


이날 박지빈이 선보인 요리는 깍두기 짜글이였고, 경수진은 골뱅이 소면무침과 LA갈비, 은지원은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위대해질 수 있다. 자신을 믿고 용기, 투지, 헌신, 경쟁력있는 추진력을 가진다면, 그리고 가치있는 것들을 위한 대가로 작은 것들을 희생할 용의가 있다면 가능하다. – 빈스 롬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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