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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영화 대본을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서 출연진들은 궁금해 했습니다.


이상민이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된 탁재훈과 김수미는 이상민을 응원하기 위해서 이상민 집을 찾았는데요.





김수미는 "연기를 하기로 했냐?"라고 묻자, 이상민은 "임원희 선배가 찍는 저예산 독립영화에 잠깐 특별 출연 하기로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김수미는 "제목이 뭐냐?"라고 되물었고, 이상민은 "'재혼의 기술'이다"라고 말하자, 탁재훈과 김수미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빵터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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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는 "돈은 받았냐?"라고 걱정했고, 이상민은 "아주 작은 역할이다. 돈은 안받고 출연하기로 했다. 재혼하는 주인공에게 양복을 빌려주는 양복점 사장 역할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김수미는 "너희 둘 다 할 수 있으면 영화나 연기를 해야 한다. 앞으로 몇 년 더 있으면 예능 못한다. 배우는 90살까지도 한다. 정년퇴직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탁재훈은 "난 이미 못하고 있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주었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위대해질 수 있다. 자신을 믿고 용기, 투지, 헌신, 경쟁력있는 추진력을 가진다면, 그리고 가치있는 것들을 위한 대가로 작은 것들을 희생할 용의가 있다면 가능하다. – 빈스 롬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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