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12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범준이 아이들과 함께 전라남도 여수시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장범준은 자신의 연금곡인 '여수밤바다'로 여수의 지역경제 활상화에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여수밤바다'가 발표된 2012년 여수를 찾은 관광객은 기존 700만명에서 1500만명으로 약 2배 이상 증가를 했습니다.


이에 한 식당 사장은 "장범준이 온다면 식사를 무료로 대접할 것이다"라는 플래카드(참고로 플랜카드가 아닌 플래카드가 바른 말입니다)를 내걸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장범준은 "소문으로 들었다"라며 이 식당을 방문했는데요. 마침 해외여행을 떠난 사장님을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장범은 약속대로 돌문어 삼합과 라면 등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장범준은 "3년 동안 나를 기다려주신 게 마케팅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심을 담은 '기다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다음에 여수에서 콘서트를 하면 꼭 그곳에서 비용을 지불하고 회식을 하겠다"라고 약속을 했습니다.



(여수 돌문어상회 장범준 슈퍼맨이 돌아왔다 여수 장범준 여수방문 장범준 여수 밤바다 여수 가수)


이 여수 식당 사장은 그동안 고대하고 고대했던 장범준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영상을 통해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사장은 "장범준의 식당 방문을 기념해서 900명 정도 무료 식사를 제공했다"라면서 "여수를 빛나는 도시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위대해질 수 있다. 자신을 믿고 용기, 투지, 헌신, 경쟁력있는 추진력을 가진다면, 그리고 가치있는 것들을 위한 대가로 작은 것들을 희생할 용의가 있다면 가능하다. – 빈스 롬바디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