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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인조 보이그룹으로 2017년 싱글 'VVV;로 가요계에 데뷔를 한 '원포유(14U)'가 데뷔 2년만에 해체 소식을 알렸습니다.


원포유는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며 '차세대 K팝 루키'라고 주목을 받은 아이돌그룹이었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해체 소식이 전해지며 국내팬뿐아니라 일본팬들에게까지도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3일 원포유가 해체 소식을 알린 가운데 원포유 해체 이유에 대해 그룹내 성스캔들 때문이라는 엑스포츠뉴스의 보도가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원포유 멤버 A군과 10살 연상의 소속사 여성 본부장 B씨가 오랫동안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졌다는 것인데요.


그 사실을 알게된 다른 멤버 가족들이 즉각 해당 멤버의 계약 해지를 요구했고, 이에 소속사 측은 멤버 1명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 전부와 계약을 해지하고 팀 해체를 결정했습니다.


원포유 소속사 백곰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의 보도에 대해서 "루머일 뿐이다"라고 선을 그으며 부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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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12일 백곰엔터테인먼트는 원포유 공식 팬카페를 통해서 "당사와 멤버들은 오랜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가고자 해체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원포유 해체 소식을 발표를 했습니다


백곰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멤버들 서로 간의 마음은 끈끈하며 당사와도 여전히 각별하지만 개인의 꿈과 미래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모두가 원만히 합의하였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앞으로도 멤버들이 걷고자 하는 길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최선을 다해 돕고자 한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멤버들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를 했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위대해질 수 있다. 자신을 믿고 용기, 투지, 헌신, 경쟁력있는 추진력을 가진다면, 그리고 가치있는 것들을 위한 대가로 작은 것들을 희생할 용의가 있다면 가능하다. – 빈스 롬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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